[ 주일 설교 26 / 06 / 21 ] 주일예배 / 말라기 강해. 새로운 도전: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 완전하게 하는 1% / 말라기 1 : 11 – 14 (새번역) / 차길웅 목사

By 2026년 6월 21일주일예배

[말라기 1 : 11 – 14 (새번역)]
11   해가 뜨는 곳으로부터 해가 지는 곳까지, 내 이름이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높임을 받을 것이다. 곳곳마다,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바칠 것이다. 내 이름이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높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12   그런데 너희는, ‘주님께 차려 드리는 상쯤은 더러워져도 괜찮아!’ 하면서, 너희들도 싫어하는 음식을 제물이라고 그 위에 바치니, 너희는 지금 내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13   너희는 또 ‘이 얼마나 싫증나는 일인가!’ 하고 말하며, 제물을 멸시한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가 훔쳤거나 절뚝거리거나 병든 짐승을 제물이라고 가지고 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서 달갑게 받겠느냐? 나 주가 말한다.
14   자기 짐승 떼 가운데 좋은 수컷이 있어서, 그것을 바치기로 맹세하고서도, 흠 있는 것으로 바치며 속이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나는 큰 임금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이방 민족들까지도 내 이름을 두려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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