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3 : 28 – 29
-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인 요야다의 아들 가운데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기에, 나는 그자를, 내 앞에서 얼씬도 못하도록 쫓아냈다.
- “나의 하나님, 그들을 잊지 마십시오. 그들은 제사장 직을 더럽히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언약을 저버린 자들입니다.”
느헤미야 13 : 28 – 29
느헤미야 13 : 15 – 22
느헤미야 13 : 10 – 14
느헤미야 9 : 25 – 32
느헤미야 9 : 1 – 5
느헤미야 8 : 13 – 18
느헤미야 8 : 1 – 12
느헤미야 6 : 10 – 14
느헤미야 6 : 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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