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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사람들교회

[ 주일 설교 26 / 09 / 27 ] 말라기 3 : 13 – 18 / 항상 녹화 중입니다 / 차길웅 목사

By | 주일예배 | No Comments

[ 말라기 3 : 13 – 18 (새번역)]

13. “너희가 불손한 말로 나를 거역하였다. 나, 주가 말한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였기에, 주님을 거역하였다고 하십니까?’ 하고 너희는 묻는다.
14.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헛된 일이다. 그의 명령을 지키고, 만군의 주 앞에 서 그의 명령을 지키며 죄를 뉘우치고 슬퍼하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단 말인가?
15. 이제 보니, 교만한 자가 오히려 복이 있고, 악한 일을 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 는 자가 재앙을 면한다!’ 하는구나.”
16. 그 때에 주님께서는, 주님을 경외한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을 똑똑히 들으셨다. 그 가운 데서도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이름을 존중하는 사람들을 당신 앞에 있는 비망록에 기록 하셨다.
17.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내가 지정한 날에, 그들은 나의 특별한 소유가 되며, 사람이 효도하 는 자식을 아끼듯이, 내가 그들을 아끼겠다.
18. 그 때에야 너희가 다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않는 자를 비 로소 분별할 것이다.”
 

[ 주일 설교 26 / 09 / 20 ] 주일예배 / 9.20 새생명축제 / 창립9주년 / 하나님께서 찾아내신 그 사람 /요나 1 : 4 – 7 새번역) / 차길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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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서 1 :4 –  7 (새번역)]
4   주님께서 바다 위로 큰 바람을 보내시니, 바다에 태풍이 일어나서, 배가 거의 부서지게 되었다.
5   뱃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저마다 저희 신들에게 부르짖고, 저희들이 탄 배를 가볍게 하려고, 배 안에 실은 짐을 바다에 내던졌다. 요나는 벌써부터 배 밑창으로 내려가 누워서, 깊이 잠들어 있었다.
6   마침 선장이 그에게 와서, 그를 보고 소리를 쳤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소? 잠을 자고 있다니! 일어나서 당신의 신에게 부르짖으시오. 행여라도 그 신이 우리를 생각해 준다면, 우리가 죽지 않을 수도 있지 않소?”
7   뱃사람들이 서로 말하였다. “우리가 어서 제비를 뽑아서, 누구 때문에 이런 재앙이 우리에게 내리는지 알아봅시다.” 그들이 제비를 뽑으니, 그 제비가 요나에게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