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 & MEDIA

예수님의 사람들 교회의 예배 설교를 빠르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주일 설교 26 / 08 / 09] 주일예배 /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의 도전 : 전도 / 하나님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십니다./ 요한복음 5 : 11 – 17 (새번역) / 차길웅 목사

By | 주일예배 | No Comments

[요한복음 5 : 11 – 17 (새번역)]
11   내가 너희에게 이러한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게 하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
15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그의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아버지에게서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 주일 설교 26 / 08 / 02 ] 주일예배 /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의 도전 : 전도 /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5 : 17 – 20 (새번역) / 차길웅 목사

By | 주일예배 | No Comments

[요한복음 5 : 17 – 20(새번역)]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한다.”
18   유대 사람들은 이 말씀 때문에 더욱더 예수를 죽이려고 하였다. 그것은, 예수께서 안식일을 범하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불러서,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놓으셨기 때문이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대로 따라 할 뿐이요, 아무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아들도 그대로 한다.
20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하시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보여 주시기 때문이다. 또한 이보다 더 큰 일들을 아들에게 보여 주셔서, 너희를 놀라게 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