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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흥회 2020/03/18]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하리라

특별집회 | 댓글 (0)

마태복음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새벽 20.03.18] 고통의 이유, 찬양의 능력

새벽기도 | 댓글 (0)

시편 107:10~14

10. 사람이 어둡고 캄캄한 곳에서 살며, 고통과 쇠사슬에 묶이는 것은,
11.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가장 높으신 분의 뜻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12.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에 고통을 주셔서 그들을 낮추셨으니, 그들이 비틀거려도 돕는 사람이 없었다.
13. 그러나 그들이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그들을 그 곤경에서 구원해 주셨다.
14. 어둡고 캄캄한 데서 건져 주시고, 그들을 얽어 맨 사슬을 끊어 주셨다.

[새벽 20.03.17] 주님을 향한 노래

새벽기도 | 댓글 (0)

시편 103:1~5

1.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마음을 다하여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여라.
2.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3. 주님은 너의 모든 를 용서해 주시는 분, 모든 병을 고쳐 주시는 분,
4.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해 주시는 분, 사랑과 자비로 단장하여 주시는 분,
5. 평생을 좋은 것으로 흡족히 채워 주시는 분, 네 젊음을 독수리처럼 늘 새롭게 해 주시는 분이시다.

[새벽 20.03.16] 새노래,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새벽기도 | 댓글 (0)

시편 98:1~3

1. 새 노래로 주님께 찬송하여라. 주님은 기적을 일으키는 분이시다. 그 오른손과 그 거룩하신 팔로 구원을 베푸셨다.
2. 주님께서 베푸신 구원을 알려 주시고, 주님께서 의로우심을 뭇 나라가 보는 앞에서 드러내어 보이셨다.
3. 이스라엘 가문에 베푸신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기억해 주셨기에, 끝에 있는 모든 사람까지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볼 수 있었다.

[주일설교 20/03/15] 고통이 아니라 은혜가 사라지는 것에 주목하십시오

주일예배 | 댓글 (0)

창세기 3:22~24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 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지키게 하셨다.

[금요성령집회 20.03.13] 성령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믿으라!

금요성령집회 | 댓글 (0)

사도행전 5:27~32

27. 그들이 사도들을 데려다가 공의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신문하였다.
28. “우리가 그대들에게 그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엄중히 명령하였소. 그런데도 그대들은 그대들의 가르침을 온 예루살렘에 퍼뜨렸소. 그대들은 그 사람의 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씌우려 하고 있소.”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30.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은 여러분이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살리셨습니다.
31. 하나님께서는 이분을 높이시어 자기 오른쪽에 앉히시고, 영도자와 구주로 삼으셔서, 이스라엘이 회개를 하고 죄 사함을 받게 하셨습니다.
32. 우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며,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복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십니다.”

[새벽 20.03.13] 사랑의 응답

새벽기도 | 댓글 (0)

시편 91:14~16

14.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가 나를 간절히 사랑하니, 내가 그를 건져 주겠다. 그가 나의 이름을 알고 있으니, 내가 그를 높여 주겠다.
15. 그가 나를 부를 때에, 내가 응답하고, 그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내가 그와 함께 있겠다. 내가 그를 건져 주고, 그를 영화롭게 하겠다.
16. 내가 그를 만족할 만큼 오래 살도록 하고 내 구원을 그에게 보여 주겠다.”

[새벽 20.03.11] 세상을 부러워하지 않는 믿음

새벽기도 | 댓글 (0)

시편 73:1~3, 17~20

1. 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한 사람과 마음이 정결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시는 분이건만,
2. 나는 그 확신을 잃고 넘어질 뻔했구나. 그 믿음을 버리고 미끄러질 뻔했구나.
3. 그것은, 내가 거만한 자를 시샘하고, 악인들이 누리는 평안을 부러워했기 때문이다.
17. 그러나 마침내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서야, 악한 자들의 종말이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8. 주님께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세우시며, 거기에서 넘어져서 멸망에 이르게 하십니다.
19. 그들이 갑자기 놀라운 일을 당하고, 공포에 떨면서 자취를 감추며, 마침내 끝장을 맞이합니다.
20. 아침이 되어서 일어나면 악몽이 다 사라져 없어지듯이, 주님, 주님께서 깨어나실 때에, 그들은 한낱 처럼, 자취도 없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