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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25 / 08 / 31]주일예배 / 생명 : 새로운 삶을 기다리는 사람들 / 은과 금이 없기 때문에 / 사도행전 3: 1- 10(새번역)/ 차길웅 목사

By | 주일예배 | No Comments

[사도행전 3 : 1 – 10 (새번역) ]
1   오후 세 시의 기도 시간이 되어서,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올라가는데,

2   나면서부터 못 걷는 사람을 사람들이 떠메고 왔다. 그들은 성전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하려고, 이 못 걷는 사람을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는 성전 문 곁에 앉혀 놓았다.
3   그는,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보고, 구걸을 하였다.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그를 눈여겨 보고, 그에게 말하였다. “우리를 보시오!”
5   그 못 걷는 사람은 무엇을 얻으려니 하고, 두 사람을 빤히 쳐다보았다.
6   베드로가 말하기를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내게 있는 것을 그대에게 주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하고,
7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켰다. 그는 즉시 다리와 발목에 힘을 얻어서,
8   벌떡 일어나서 걸었다. 그는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갔다.
9   사람들은 모두 그가 걸어다니는 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고,
10   또 그가 아름다운 문 곁에 앉아 구걸하던 바로 그 사람임을 알고서, 그에게 일어난 일로 몹시 놀랐으며, 이상하게 여겼다.

[ 주일 설교 25 / 08 / 24] 주일예배 / 생명 : 새로운 삶을 기다리는 사람들 /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 사사기 16 : 20 – 22(새번역)/ 차길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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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6 : 20  –  22 (새번역) ]
20   그 때에 들릴라가 “삼손블레셋 사람들이 들이닥쳤어요!” 하고 소리쳤다. 삼손은 잠에서 깨어나 “내가 이번에도 지난 번처럼 뛰쳐 나가서 힘을 떨쳐야지!” 하고 생각하였으나, 주님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였다.
21   블레셋 사람들은 그를 사로잡아, 그의 두 눈을 뽑고, 가사로 끌고 내려갔다. 그들은 삼손을 놋사슬로 묶어, 감옥에서 연자맷돌을 돌리게 하였다.
22   그러나 깎였던 그의 머리털이 다시 자라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