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 차길웅 목사
육신의 아픔 (사 53:4~12)
순종행전 | 차길웅 목사
이 세상 “셋집”에서 주를 바라보다 (행28:16~31)
순종행전 | 차길웅 목사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행28:1~15)
순종행전 | 차길웅 목사
여전히 붙잡고 있는 것들을 정리하십시오 (행27:27~44)
순종행전 | 차길웅 목사
사명을 주신 분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행27: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