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설교 26 / 07 / 19 ] 주일예배 / 말라기 강해, 새로운 도전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 주님의 진심 앞에 서다 / 말라기 2 :17 – 3 : 5 (새번역) / 차길웅 목사

By 2026년 7월 19일주일예배

[말라기 2 : 17 – 3 : 5 (새번역)]
2 :17   “너희는 말로 나 주를 괴롭혔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괴롭게 해 드렸습니까?’ 하고 묻는다. 너희는 ‘주님께서는 악한 일을 하는 사람도 모두 좋게 보신다. 주님께서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더 사랑하신다’ 하고 말하고, 또 ‘공의롭게 재판하시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가?’ 하고 말한다.

3 : 1   
“내가 나의 특사를 보내겠다. 그가 나의 갈 길을 닦을 것이다. 너희가 오랫동안 기다린 주가, 문득 자기의 궁궐에 이를 것이다. 너희가 오랫동안 기다린, 그 언약의 특사가 이를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2   그러나 그가 이르는 날에, 누가 견디어 내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살아 남겠느냐? 그는 금과 은을 연단하는 불과 같을 것이며, 표백하는 잿물과 같을 것이다.
3   그는, 은을 정련하여 깨끗하게 하는 정련공처럼, 자리를 잡고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금속 정련공이 은과 금을 정련하듯이, 그가 그들을 깨끗하게 하면, 그 레위 자손이 나 주에게 올바른 제물을 드리게 될 것이다.
4   유다와 예루살렘의 제물이 옛날처럼, 지난날처럼, 나 주를 기쁘게 할 것이다.
5   내가 너희를 심판하러 가겠다. 점 치는 자와, 간음하는 자와, 거짓으로 증언하는 자와, 일꾼의 품삯을 떼어먹는 자와, 과부와 고아를 억압하고 나그네를 학대하는 자와, 나를 경외하지 않는 자들의 잘못을 증언하는 증인으로, 기꺼이 나서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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