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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길웅 목사

[ 주일 설교 26 / 03 / 01 ] 주일예배 / 예수님의 사랑 / 기도는 생존 방법 입니다. / 마태복음 7 : 7 – 8 (새번역) / 차길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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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7 :  7  – 8 (새번역) ]

7   “구하여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8   구하는 사람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사람마다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 주일 설교 26 / 02 / 08 ] 주일예배 / 교회사랑 기도의 날.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 우리 고백이 바뀌었다. / 마태복음 14 : 22- 33 (새번역) / 차길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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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14 : 22 – 33  (새번역) ]

22   예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에 태워서, 자기보다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무리를 헤쳐 보내셨다.
23   무리를 헤쳐 보내신 뒤에, 예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올라가셨다. 날이 이미 저물었을 때에, 예수께서는 홀로 거기에 계셨다.
24   제자들이 탄 배는, 그 사이에 이미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풍랑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다. 바람이 거슬러서 불어왔기 때문이다.
25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로 가셨다.
26   제자들이,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서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서 소리를 질렀다.
27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28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면, 나더러 물 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9   예수께서 “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30   그러나 베드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고,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물에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그 때에 그는 “주님, 살려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31   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서, 그를 붙잡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였느냐?”
32   그리고 그들이 함께 배에 오르니, 바람이 그쳤다.
33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에게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선생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주일 설교 [ 26 / 02 / 01 ] 주일예배 / 예수님의 사람 / 예수로 사는 삶 / 갈라디아서 2 : 20 (새번역) / 차길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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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디아서 2  : 20  (새번역) ]

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 주일 설교 25 / 12 / 28 ] 주일예배 / 삶이 풍성해지는 관계 이야기 / 고난, 이렇게 은혜로 바뀌었다. / 시편 42 : 4 – 6 (새번역) / 차길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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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  :  4  – 6 (새번역) ]
4   기쁜 감사의 노래 소리와 축제의 함성과 함께 내가 무리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면서 그 장막으로 들어가곤 했던 일들을 지금 내가 기억하고 내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기다려라. 이제 내가, 나의 구원자, 나의 하나님을, 또다시 찬양하련다.
6   내 영혼이 너무 낙심하였지만,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님만을 그래도 생각할 뿐입니다.